한 명의 고객. 여섯 단계의 경험. 하나의 단일한 흐름.
AI 기반 업무 자동화와 인적 케어가 최적의 조화를 이룹니다. PIKAR Genie는 반복적인 데이터 재입력을 없애, 단계 간 전환을 매끄럽고 자동화된 경험으로 만들어냅니다.

발견과 상담
밤 11시, 고객이 QR 코드를 스캔해 트림과 가격을 문의하면 실시간으로 정확한 견적을 즉시 제공합니다.
DS
예약과 시승
실제 캘린더 연동으로 즉시 일정을 잡고 차량을 배정하며, 매장 방문 시승과 찾아가는 시승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TDS
견적과 계약
최초 상담 시 조회했던 연동 가격표를 바탕으로 공식 견적을 생성하고, 최종 서명 단계에서 담당 매니저에게 매끄럽게 이관합니다.
DNP · gate
인도
출고 준비, 탁송, 인도 일정을 일관되게 맞춤과 동시에 첫 정기 점검 예약까지 캘린더에 사전 등록합니다.
DNP
정비 및 장기 케어
정비 접수, 진단, 수리 오더 생성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며, 보류된 정비 항목은 최적의 시점에 다시 안내하여 유입을 이끌어 냅니다.
DWS · gate
다음 차 구매
투명한 정비 이력을 바탕으로 차량의 잔존 가치를 높이고, 적절한 시점에 보상판매를 제안하여 자연스러운 재구매로 연결합니다.
Back to 016번째 단계는 여정의 끝이 아닌 새로운 구매의 시작입니다. 정비 이력이 차대번호(VIN)에 누적되어 관리되므로, 매장은 고객이 먼저 묻기 전에 해당 차량의 정확한 보상 가치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순환 구조는 개별 단품 모듈이 아닌, 전체 시스템 상단에서 맥락을 파악하는 AI 에이전트 PIKAR Genie만이 구현할 수 있습니다.
기존 DMS 교체 없이, 미들웨어 레이어로 즉시 연동됩니다.
고위험·고비용의 DMS 교체 작업 없이, 에피카 경량 미들웨어 레이어를 기존 시스템 상단에 유연하게 결합합니다. 기존 데이터베이스나 워크플로우에 영향을 주지 않아, 몇 주 내 빠른 가동이 가능합니다.

3단 아키텍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0
맨 아래 층은 이미 비용을 지불하고 있고 직원들이 이미 알고 있는 딜러 관리 시스템(DMS)입니다. 가운데 층은 거기서 읽고 다시 써 넣는 미들웨어입니다. 맨 위 층이 에피카 — 원하는 블록을, 원하는 순서로 선택합니다.
여기에 마이그레이션도, 데이터 동결도, 6개월짜리 프로젝트 계획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은 한 번의 통합, 단 한 번입니다.
서비스 센터에서 검증하고, 매장 전체로 확장하십시오.
전체 전시장 시스템을 한 번에 전환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다수 딜러 그룹이 운영 병목이 가장 명확하고 ROI 측정 속도가 빠른 서비스 레인(DWS)에서부터 도입을 시작합니다.
손실되던 유입 매출을 실시간으로 회복시켜 명확한 성과를 입증한 후, 타 부서로 무리 없이 확장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테크니션 부족과 어드바이저의 높은 이직률로 인해 걸려오는 문의 전화를 제때 응대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응대하지 못한 전화 한 통은 곧 놓쳐버린 작업 베이(Bay) 매출을 의미합니다. 에피카는 유입되는 모든 문의를 실시간 응대하여 놓치던 서비스 매출을 회복시킵니다.
딜러십은 이미 서비스 AI의 필요성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에피카는 단순 문의 전달이나 라우팅에 그치지 않고, 예약 확정부터 오더 생성까지 실제 서비스 워크플로우를 직접 완결합니다.
추상적인 기여도 추정 모델(attribution model)이 아닙니다. 복구된 통화 수, 재진입한 보류 정비, 마감된 리콜 건수 등 눈으로 즉시 검증 가능한 수치로 실질적인 매출 성과를 증명합니다.
단일 시스템. 통합 고객 프로필. 5대 핵심 사업부.
딜러십은 한 지붕 아래 5개의 사업부가 긴밀히 연결된 구조입니다. 잘 관리된 차량은 보상판매 가치가 상승하고, 리스 만기는 자연스러운 신차 상담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기존 딜러십에서는 부서별로 시스템과 담당자가 파편화되어 이 거대한 매출 기회가 새어나가고 있습니다. 에피카는 단일 플랫폼으로 매장 전체를 연결하여 단 하나의 매출 기회도 놓치지 않습니다.
판매
단순 문의 응대부터 상담, 시승, 견적, 인도까지 자동화하며, 신뢰가 핵심인 최종 계약 시점에 전문 담당자에게 매끄럽게 이관합니다.
정비 및 부품
인바운드 콜 응대, 접수 분류, 수리 오더 생성, 보류 정비 팔로업, 리콜 회수 및 부품 재고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합니다.
중고차·보상판매·금융
차대번호(VIN)에 누적된 정비 이력을 바탕으로 정확한 보상 가치를 산출하고, 신차 교체, 금융 상품 안내, 만기 관리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합니다.
정비 데이터는 잔존가치가 되고, 잔존가치는 매력적인 보상판매 오퍼가 됩니다. 보상판매는 새 차 계약으로 이어지고, 금융 상품이 되고, 다음 정비 예약이 됩니다. 에피카는 고객당 하나, VIN당 하나의 레코드를 유지해 이 순환이 새는 대신 닫히게 합니다.
기존 단품 솔루션(Point Tools)의 한계를 넘어, 통합 오퍼레이팅 시스템으로
기존 딜러십 AI는 단순 리드 접수나 전화 응대에 국한된 1세대 솔루션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에피카는 파편화된 단품 도구가 제공하지 못하는 운영 가치를 제공합니다.
| 단품 도구 | EPIKAR |
|---|---|
| 웹 문의, 콜 응대 등 단일 채널 중심의 파편화된 대응 | 전시장, 시승, 네트워크, 정비 등 딜러십 5대 사업부를 관통하는 통합 실행 |
| 단순 리드 접수 후 과부하된 매장 직원에게 단순 전달 | 반복 업무는 완결하고 결정을 앞둔 고관여 고객 상태로 담당자에게 이관 |
| 툴별로 고객 데이터가 파편화되어 매장 내 데이터 단절 발생 | 고객(Customer 360) 및 차대번호(VIN) 중심의 단일 이력 원장 공유 |
| 민감한 고객 개인정보(PII)가 외부 벤더의 클라우드로 유출 | 매장 내 온프레미스(on-premise) 구동으로 고객 개인정보 완전 보호 |
| 제한적인 시범 운영 수준의 기능 검증 | 플래그십 직영 매장 실제 운영을 통한 손익(P&L) 개선 성과 검증 완료 |
자주 묻는 질문에 명확하게 답해드립니다.
에피카는 어떤 회사입니까?
2016년에 설립된 자동차 OEM 및 딜러 전문 AI-native 디지털 리테일 운영 플랫폼 기업입니다. 서울 플래그십 매장을 손익 책임(P&L) 기반으로 직접 운영하며 아키텍처 검증을 완료했으며, 현재 미국 주요 딜러 그룹을 대상으로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합니까?
대다수의 경우 서비스 레인(DWS)에서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서비스 부문은 운영 병목이 가장 심한 동시에 측정 가능한 ROI를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현장에서 성과가 검증되면 동일한 아키텍처 기반으로 영업, 재고, 금융 등 타 부서로 유기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DMS나 CRM을 교체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에피카는 기존 인프라 위에 미들웨어 형태로 즉시 연동됩니다. 고위험·고비용의 DMS/CRM 교체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영업 중단 없이 기존 시스템과 안정적으로 결합됩니다.
고객 데이터는 어디로 가나요?
고객 데이터는 매장 내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에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AI 추론은 매장 내부 전용 인프라에서 구동되므로, 고객 개인식별정보(PII) 원본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아 완벽한 데이터 주권을 보장합니다.
OEM별 파이프라인 데이터 모델을 지원합니까?
예. 에피카는 OEM 전용 데이터 파이프라인 아키텍처를 제공합니다. 브랜드별 사양, 정비 매뉴얼, 연동 가격표 등 범용 데이터가 아닌 해당 브랜드의 공식 데이터만을 학습·조회하도록 구축됩니다.
시스템 도입 및 가동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장기간의 구축 기간 없이, 몇 주 내에 신속하게 가동됩니다. 모듈형 구조로 설계되어 최소한의 IT 오버헤드로 초기 기능을 즉시 구현할 수 있으며, 딜러십 자체 팀이 손쉽게 운용 및 확장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