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나 입지보다 더 결정적인 것은 ‘판매 프로세스’입니다.
2025년, 한 미국 온라인 중고차 유통사는 프랜차이즈 딜러십을 직접 인수하기 시작했습니다. 동일한 브랜드, 동일한 위치임에도 판매 프로세스를 바꾸자, 애리조나 카사 그란데 매장의 월 판매량은 30–50대에서 700대 이상으로 폭등했습니다. 그 브랜드의 미국 내 최다 판매 매장이 됐습니다.3
바뀐 변수는 단 하나, 차를 파는 방식이었습니다. 성장 격차가 프로세스에서 비롯되며 그 프로세스는 소프트웨어로 구현될 수 있다는, 지금까지 가장 명확한 증거입니다.
그러나 매장을 일일이 인수하는 방식은 나머지 16,000개 딜러십의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매각 없이 자체적으로 디지털 혁신을 이루도록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 이것이 에피카의 존재 이유입니다.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매장, 그리고 그 매장을 가동하는 시스템입니다.
서울 강남 르노 플래그십 매장에서 촬영한 라이브 시연 영상입니다. (상영 시간: 2분)
라이브 스토어프론트 열기 ↗
르노코리아 플래그십 매장의 운영권을 전면 위탁받았습니다.
단순 시범 사업(Pilot)이나 키오스크 한 대 배치가 아닙니다. 현장 인력, 재고, 손익(P&L) 관리를 포함한 매장 전체를 직접 운영했습니다. 강남 매장에서 입증된 성과와, 이것이 귀사의 딜러십 현장에 가져올 실질적 변화를 공개합니다.
딜러십 매장 운영을 위탁받은 소프트웨어 기업
에피카는 서울 강남 르노 플래그십 매장의 운영 전권을 인수했습니다. 기존 시스템 옆에 단순 모듈 하나를 얹는 방식이 아닙니다. 매장 현장, 영업 인력, 그리고 최종 손익(P&L)에 이르기까지 매장 운영 전체를 직접 책임졌습니다.
매장 오프닝 영상 보기 ↗컨설턴트 1인당 월 6.2대 판매 — 직접 운영한 플래그십 매장의 실측치
직접 운영한 매장에서 영업이익률 8.3%를 달성했고2, 시승 전환율은 42% 상승했습니다(Automotive News 보도). 가격은 하나입니다 — AI가 추정하지 않고 실시간 Price Book을 조회하므로, 견적한 가격이 그대로 계약 가격입니다.
직접 운영으로 검증을 마치고, 이제 기술 라이선스로 제공합니다.
미국의 한 딜러 그룹이 동일한 시스템을 도입해 자사 팀만으로 현장을 운용 중인 첫 번째 미국 도입 사례입니다. 에피카 플랫폼은 완전한 이관(Handover)을 전제로 설계되었기에, 서울 강남에서의 성과가 미국 딜러 현장에서도 동일하게 재현됩니다.





서울 강남에서의 성과가 다른 딜러 매장에서도 그대로 재현될까요?
고객분들이 던지는 가장 핵심적이고 당연한 질문입니다. 위의 모든 수치는 에피카가 직접 운영한 매장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라이선스 도입은 에피카 운영진을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귀사의 팀이 직접 가동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직접 운영을 거치며 시스템이 절대 해서는 안 될 말, 컨설턴트 개입 타이밍, 계약을 결정짓는 12분의 골든타임을 파악해 소프트웨어 자체에 완벽히 탑재했습니다. 독립 운영 매장의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는 대로 그 성과 역시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귀사의 매장 현장과 독자적 데이터, 그리고 브랜드 고유의 가치 위에서 가동됩니다
딜러십·고객·차량·애프터세일즈(A/S) 데이터 전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레코드와 완성차(OEM) 전용 파이프라인을 제공합니다. 일반 범용 챗봇이 아닌, 자동차 산업 데이터에 특화 학습된 버티컬 AI 모델입니다.
모든 연산이 매장 내 전용 서버에서 처리되어 개인식별정보(PII)가 외부로 나가지 않으며, 고객 기록을 이동시키지 않고도 여러 OEM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차종, 브랜드 톤앤매너, 인센티브 구조, 상담 에스컬레이션 규칙에 맞춰 구축되며, 다른 매장과 모델이나 데이터베이스를 절대 공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문의 즉시 실시간 데이터베이스에서 조회합니다. 조회 실패 시 임의로 유추하지 않고 담당 컨설턴트에게 즉시 상담을 이관합니다. 잘못된 숫자 하나가 판매를 잃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